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중구 구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에서 제23회 전통건축전을 개최한다. 개막 행사는 10월 26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전통을 짓다, 미래를 세우다’를 주제로 마련된 전시에는 전통건축학과 학생들의 졸업논문과 설계작품 등 24점, 창덕궁 복원설계 작품이 출품된다. 전시는 전통 및 근대 건축유산 연구, 전통건축 복원설계, 근대건축 활용설계, 창덕궁 복원설계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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