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이주배경인구 통계 결과(등록센서스 방식)

  • 입력 2026.10.2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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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수립 및 학술연구 등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이주배경을 가진 인구를 포괄하는 등록센서스 이주배경인구 통계를 2025년 12월 처음으로 공표함

- 본 자료는 주민등록부·외국인등록부·국적취득자명부 등 13개 기관 27종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작성하였음

❍본 자료는 2025년 11월 1일 기준 대한민국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이주배경인구를 대상으로 작성한 결과임

- 이주배경인구란 본인 또는 부모 중 적어도 한 명이 이주배경을 가진 사람으로서, 외국인, 내국인(귀화·인지), 내국인(이민자2세), 내국인(기타)의 합으로 산출함 (20쪽『2025년 이주배경인구 통계』 작성 개요 참조)

❍등록센서스는 행정자료 기반 가공통계이므로, 일부 항목의 경우 개념 등이 현장조사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통계표 중 「-」표시는 해당 숫자 없음, 「*」은 5 미만 숫자를 나타냄

- 반올림하여 0이 되는 음의 증감(률)은 0 앞에 –를 붙여 표시함

❍수록된 자료는 반올림되어 표 내의 합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보도자료 :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https://mods.go.kr)에 게시

❍통 계 표 : 국가통계포털(KOSIS, https://kosis.kr)에 수록

- 본 자료에 수록되지 않은 시군구별 통계표 등 보다 상세한 자료는 KOSIS를 통해 이용 가능함

2025년11월1일 기준 국내 이주배경인구는 281만명, 총인구의 5.4%

총인구 중 이주배경인구 비율은 5.4%로, 전년 대비 0.2%p 증가함

이주배경인구 중 내국인은 70만 1천 명(24.9%), 외국인은 210만 9천 명(75.1%)

- 내국인 유형별 구성비는 ‘이민자2세’ 14.1%, ‘귀화·인지’ 9.1%, ‘기타’ 1.7% 순임

이주배경인구 성비는 110.7, 생산연령인구(15~64세)는 전체의 81.9% 차지

남자는 147만 6천 명(52.5%), 여자는 133만 4천 명(47.5%)으로 성비*는 110.7임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230만 2천 명으로 81.9%이며, 0~14세 유소년인구는 34만 4천 명(12.2%),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6만 4천 명(5.8%)임

국내 이주배경인구의 56.0%(157만 3천 명)가 수도권(경기, 서울, 인천)에 거주

이주배경인구의 시도별 구성비는 경기가 32.3%로 가장 높고, 서울 17.1%, 인천 6.7%, 충남 6.6%, 경남 6.3% 순으로 높음

24세 이하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78만 7천 명, 전년 대비 6.6% 증가

24세 이하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78만 7천 명으로 전체 이주배경인구(281만 명)의 28.0%를 차지함

- 20~24세가 28만 9천 명(36.7%)으로 가장 많고, 15~19세, 10~14세가 각각 15만 4천 명(19.6%), 12만 4천 명(15.8%) 순으로 많음

2025년 이주배경인구는 281만 명으로 총인구(5,182만 명)의 5.4%

❍2025년 11월 1일 기준 국내에 상주하는 이주배경인구*는 281만 명으로, 전년 대비 9만 5천 명(3.5%) 증가함

*본인 또는 부모 중 적어도 한 명이 이주배경을 가진 사람으로서, 외국인, 내국인(귀화·인지), 내국인(이민자2세), 내국인(기타)의 합으로 산출

- 총인구 대비 이주배경인구의 비율은 5.4%로, 전년 대비 0.2%p 증가함

- 이주배경인구 중 내국인은 70만 1천 명으로 전년 대비 2만 8천 명(4.2%) 증가, 외국인은 210만 9천 명으로 전년 대비 6만 6천 명(3.2%) 증가함

< 표 1 > 총인구 및 이주배경인구, 2023~2025년

2) 내국인(출생): 본인과 부·모 모두 출생에 의한 대한민국 국민

❍유형별로 보면, 이주배경인구 중 외국인이 210만 9천 명(75.1%)으로 가장 많고, 내국인(이민자2세) 39만 7천 명(14.1%), 내국인(귀화·인지) 25만 6천 명(9.1%), 내국인(기타) 4만 7천 명(1.7%) 순임

- 내국인(귀화·인지)은 전년 대비 4.5% 증가하여 증가율이 가장 큼

< 표 2 > 유형별 이주배경인구, 2023~2025년

< 그림 1 > 유형별 이주배경인구 구성비, 2024~2025년

이주배경인구 성비는 110.7이고, 그중 내국인의 성비는 64.2임

❍성별로 보면, 이주배경인구 중 남자는 147만 6천 명(52.5%), 여자는 133만 4천 명(47.5%)으로 성비(여자 100명당 남자의 수)는 110.7임

- 내국인 중 ‘귀화·인지’, ‘기타’의 경우 성비가 각각 26.9, 51.6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많고, ‘이민자2세’의 성비는 105.3으로 남자가 더 많음

이주배경인구 중 생산연령인구(15~64세)는 81.9%이고, 0~14세는 12.2%임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81.9%(230만 2천 명), 0~14세 유소년인구는 12.2%(34만 4천 명),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5.8%(16만 4천 명)를 차지함

- 이주배경인구의 생산연령인구가 총인구(69.2%)에 비해 12.7%p 많은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총인구(20.7%)보다 14.9%p 적음

❍총인구 대비 이주배경인구 비율은 20대와 30대에서 10.0%, 9.5%로 높음

< 그림 3 > 연령별 이주배경인구와 총인구, 2025년

< 표 4 > 총인구 대비 이주배경인구 비율, 2025년

이주배경인구는 30대가 23.7%, 20대가 21.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66만 7천 명(23.7%)으로 가장 많고, 20대 60만 7천 명(21.6%), 40대 43만 9천 명(15.6%) 순으로 많음

- 유형별로 보면 외국인은 20~30대, 내국인(귀화·인지)은 30~40대, 내국인(기타)은 50대의 비율이 20% 이상으로 높음

- 내국인(이민자2세)은 0~9세(35.8%)와 10~19세(41.2%)가 77.1%를 차지함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연령대는 20대로 3만 6천 명(6.4%) 증가

- 70세 이상은 전년 대비 9천 명 증가하였으나, 증가율은 13.4%로 가장 큼

- 20대와 70세 이상 모두 외국인의 증가 규모가 내국인보다 큰 편이나, 전년 대비 증감률*은 외국인보다 내국인이 더 크게 나타남

* 전년 대비 증감률: 20대(내국인 10.8%, 외국인 5.9%), 70세 이상(내국인 16.0%, 외국인 12.7%)

- 내국인(귀화·인지)의 경우 20대는 전년 대비 4.5% 감소한 반면, 70세 이상은 17.8% 증가

< 표 6 > 연령별 이주배경인구, 2023~2025년

< 표 7 > 유형별 20대 및 70세 이상 이주배경인구, 2024~2025년

국내 이주배경인구의 56.0%가 수도권(경기, 서울, 인천)에 거주

❍국내 이주배경인구의 56.0%(157만 3천 명)가 수도권에 거주함

- 시도별 이주배경인구는 경기가 90만 7천 명(32.3%)으로 가장 많고, 서울 48만 명(17.1%), 인천 18만 7천 명(6.7%), 충남 18만 6천 명(6.6%), 경남 17만 6천 명(6.3%) 순으로 많음

- 유형별로 보면, 내국인(이민자2세)은 서울(13.7%), 경기(2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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