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는 2026년 10월 23일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4점, 장려상 6점을 선정했습니다. 수상자 13명에게는 상장과 총 1,180만 원의 시상금이 전달됐습니다.
60건 접수, 13개 작품 선정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공고됐으며, 총 60건의 응모작 가운데 작품 수로는 93점이 접수됐습니다. 일반인 온라인 평가와 통영시 관광기념품 개발육성위원회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전통공예와 감성굿즈 두 분야에서 우수작품 13개가 뽑혔습니다.
수상작 홍보와 상용화 지원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이 작품을 만든 의도를 직접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세련된 아이디어로 통영의 매력을 담아낸 기념품들은 여행객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라며 “수상작들이 널리 알려지고 상용화되도록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영시는 수상작을 통영 관광 가이드북 등 홍보물에 소개하고, 주요 관광안내소에 상시 전시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수상작 홍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출처 : 통영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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