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경기 지역 학생 42명이 10월 24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SW·AI 경진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학교급별 2인 1조로 구성된 21개 팀이 로봇 코딩 과제를 수행했으며, 동두천시가 대회 결과를 전했습니다.
부문별 경기와 수상팀
초등부는 블록코딩 랩타임 경주, 중등부는 장애물 경주, 고등부는 파이썬 미로 탈출 종목으로 진행됐습니다. 각 부문에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씩 모두 12개 팀이 선정됐습니다.
상수초 ‘배나무반’팀, 송내 중앙중·회암중 ‘듀얼코어’팀, 신흥고등학교 ‘자연인’팀은 각 부문 최우수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참가 대상 | 경기 지역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 |
| 대회 일시·장소 | 10월 24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
| 참가 규모 | 21개 팀 42명 |
| 종목 | 초등부 블록코딩 랩타임 경주, 중등부 장애물 경주, 고등부 파이썬 미로 탈출 |
| 시상 규모 | 부문별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등 총 12개 팀 |
청소년 과학축제와 연계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 SW·AI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열렸으며, 올해 2회째를 맞았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제23회 동두천시 청소년 별자리과학축제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동두천시는 동양대학교와 드론 코딩, 핑퐁 로봇, 아두이노 코딩 체험 부스도 운영했습니다.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학생과 가족들도 부스에서 로봇과 드론을 직접 다뤄 봤습니다.
시장이 전한 격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참여해 팀원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끝까지 미션에 도전한 모든 학생의 끈기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SW·AI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동두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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