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금연 상담을 받은 흡연 학생 10명이 10월 23일 현장 금연클리닉에 등록했다. 영암군보건소가 대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행사를 열었다.
측정·상담과 체험 프로그램
행사에는 대학 금연서포터즈와 전남금연지원센터 등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폐활량 측정과 금연 컬링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관련 정보를 접했다.
흡연 학생에게는 일산화탄소 측정과 1대1 맞춤형 금연 상담을 제공했다. 보건소는 이와 함께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알리고 대학생들의 지역사회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금연 지원 지속 방침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대학생들이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 금연 결심 학생들이 성공하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한 금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영암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영암군 2028 대입설명회 10월 30일 오후 7시…군민 무료 참석
▶ 영암군 재난응급의료 교육…환자 분류·이송 대응 점검
▶ 영암군 아동복지교사 6명, 푸드아트테라피로 소통 역량 교육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