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아동복지교사 6명이 10월 20일 삼호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동복지교사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했다. 영암군은 직무 전문성과 현장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정희경 마음정원상담교육센터 강사가 맡았다. ‘푸드아트테라피와 함께하는 아동복지교사의 성장프로그램’을 주제로 소통 역량 향상 강의와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참가한 아동복지교사는 “강의와 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교육이 앞으로 아동복지교사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아동복지교사의 전문성과 직무 역량을 높이는 사업을 이어가 양질의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출처 : 영암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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