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4일 논평을 통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참사와 관련한 진상 은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피해자들의 절규 앞에 이재명 정부가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 “절차대로 했다”는 답변만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또 핵심 증인들이 사퇴, 타 부처 이동, 해외 출국 등으로 국감장을 피했고, 책임질 사람은 사라진 반면 책임져야 할 기관은 모르쇠로 일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단종레가 미국의 기존 규제체계의 허점을 이용해 탄생한 상품이며, 국내 도입 시 투자손실과 규제차익 문제가 예상된다는 보고서가 은폐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김용범 전 실장이 도입을 주도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다는 의혹을 언급하며,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진상을 끝까지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4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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