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2026년 10월 26일 브리핑을 통해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후보의 4선 당선을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상현 대변인은 이번 결선투표 결과를 두고 1차 투표의 열세를 뒤집은 반전 승리라고 평가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룰라 당선인이 노동자 출신으로서 불평등 해소와 빈곤 퇴치, 사회안전망 확충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아마존 보호와 기후 위기 대응, 불평등 해소, 다자주의와 ‘글로벌 사우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에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아울러 한국과 브라질이 민주주의와 노동 존중, 지속 가능한 발전의 가치를 공유하며 교역 확대와 기후·에너지 협력, 인적 교류를 넓혀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끝으로 이번 브라질 대선 결과가 보여준 극우적 행태와 극단적 분열주의에 대한 민심의 심판을 국민의힘이 깊이 성찰하길 촉구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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