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0월 21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최근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병언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공세에 이어 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로 폄훼해 온 극우 단체와 손잡고 국회에서 ‘혁명가 박정희’ 포럼을 연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이 개별 의원실 차원의 행사라며 당 지도부는 불참한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국회라는 공공의 장소를 극우 선동의 장으로 내어준 주체가 국민의힘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극우적 행보와 역사를 부정하는 반헌정적 도발을 청산해야 한다고 했고,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수록을 위한 개헌에 전향적으로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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