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 관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이번 주 내내 의혹 보도가 이어졌는데도 입을 닫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16일 딸 스펙 의혹 재고발 사건이 중수청 반부패수사국에 배당됐고, 19일에는 수사 무마 의혹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넘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날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국정감사에서 공조 불송부가 통상적이지 않다고 언급했다고도 전했습니다.
또 20일에는 한동훈의 딸이 채드윅 국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2022년 3월, 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지원단이 주최한 Youth International Science 대회에 영어논문 "Eco-friendly method to prevent contamination of organic crops using Geosmin produced by actinomycetes"를 제출해 금상을 받았고, 그 대회 후원업체가 한국쓰리엠이었다는 보도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기록이 누리집에서 삭제됐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에게 딸의 범죄혐의에 대한 경찰의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과 관련한 검찰의 불송부 결재 라인, 자신이 장관이던 법무부의 판단, 대회 후원 경위와 기록 삭제 경위, 그리고 수사기관 출석 여부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340&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 발언에 “본인이나 정신 차리십시오”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에 가족 의혹 해명·수사기관 출석 촉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수사기관 조롱’ 비판…가족 의혹 수사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