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5일 논평을 통해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국감 발언과 이재명 대통령 사건 관련 공소취소 질문에 대한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 사건을 두고 이 대행이 “뼈를 발라내는 수사”라고 한 점을 거론했습니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어떠한 경우에도 지휘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재판을 앞둔 사건의 수사에 공소청 수장이 점수를 매기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곳은 공소청이라며, 이 대행이 국무회의에 계속 참석하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행에게 국무회의 참석을 중단하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를 어떤 요청에도 취소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6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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