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대행 국감 발언·공소취소 질문에 우려 표명

  • 입력 2026.10.25 10:0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은 10월 25일 논평을 통해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국감 발언과 이재명 대통령 사건 관련 공소취소 질문에 대한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 사건을 두고 이 대행이 “뼈를 발라내는 수사”라고 한 점을 거론했습니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어떠한 경우에도 지휘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재판을 앞둔 사건의 수사에 공소청 수장이 점수를 매기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곳은 공소청이라며, 이 대행이 국무회의에 계속 참석하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행에게 국무회의 참석을 중단하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를 어떤 요청에도 취소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62?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재정정책에 "무책임" 비판

▶ 국민의힘, 이재명 정권 경제 전망에 “기우제 정치” 비판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수사 통제·AI 활용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