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3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권의 경제 전망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주식시장이 흔들리고 서울 아파트값이 89주 연속 상승한 상황을 언급하며, 국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2028년쯤이면 공급이 정상화돼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고 전했습니다.
또 민주당 대변인이 내년쯤 주가가 1만 포인트에 도달할 것이라는 식의 전망을 내놓고 있다며, 이를 두고 “근거 없는 장밋빛 전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허황된 숫자를 제시하며 버티라고 하는 방식이 아니라, 경제 정책을 반성하고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0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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