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합창단, 29일 ‘가곡전시회’ 무대 연다

  • 입력 2026.10.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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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공

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Ⅳ ‘가곡전시회’가 2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무대는 한국 가곡을 작곡가별로 나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전시실처럼 꾸민 프로그램

제1전시실에서는 조성은의 ‘복숭아 잎 물들이며’, ‘꿈길’, ‘먼 후일’이 연주됩니다.

제2전시실에는 조혜영의 ‘못 잊어’, ‘나비에게’, ‘금잔디’가 오르며, ‘금잔디’는 대금과 피리 협연이 더해집니다.

제3전시실은 정남규의 ‘먼 곳’, ‘옛 노트에서’, ‘바람의 말’로 채워집니다.

제4전시실에서는 ‘그리운 금강산’, ‘청산에 살리라’, ‘명태’가 현대적 합창 편곡으로 선보입니다.

예매와 문의 안내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입니다.

티켓은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놀 티켓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4)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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