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7년도 교육협력사업 16건 논의한다

  • 입력 2026.10.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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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교육청 2027년도 교육협력사업 협의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공동의장인 시장과 교육감, 시의원 2명인 김민숙·고제열 의원, 그리고 관련 실·국장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2027년 안건은 무엇인가

16건의 안건이 논의되며, 대전시 5건과 교육청 11건으로 구성됩니다.

교육복지 증진 분야에서는 무상급식 단가 인상, 교복 구입 지원, 유아교육비 지원이 포함됩니다.

교육환경 안전과 관련해서는 생존 수영, 유초등 돌봄교실 지원, 청소년 중독 예방 안전망 강화가 다뤄집니다.

직업계 고등학교의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협력 지원 방안도 회의 안건에 포함됐습니다.

사전 협의도 진행했습니다

대전시는 2026년 8월과 9월에 양 기관 간 교육협력사업 안건 선정 협의와 의견 교환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2026년 9월 30일에는 시-교육청 실무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출처 :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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