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이 제55회 대한민국자생란대전을 10월 31일(토)부터 11월 1일(일)까지 이틀간 압해읍 신안군민체육관(복룡로 120)에서 엽니다.
개회식은 10월 31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가 함께하며, 한국춘란·제주한란·풍란·석곡 등 자생란 작품 2,0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행사장에서는 난 경매와 난 나눔 행사, 전국 유통인 단체 판매전도 마련됩니다.
출품작 심사를 통해 국무총리상(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전남광주특별시장상, 신안군수상 등이 시상될 예정입니다.
신안군은 2013년부터 새우난초 전시를 이어왔고, 2014년에는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자생란 복원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대전은 자생란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신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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