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3일 논평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장직을 유지하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고 밝히며, 이를 환영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판결,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치 브로커의 진술이 거듭 바뀌었고 시장직을 박탈할 증거로는 부족했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직접 증거 없이 몇 사람의 진술에 의존한 편향된 기소였으며, 표적을 정한 별건 수사의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특검에 무리한 기소로 서울시정에 영향을 주고 시민을 불안하게 한 데 대해 반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더 이상 무리한 정치적 기소와 재판으로 혈세를 낭비하지 말고 이번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십시오”라고 밝혔으며, 천만 서울시민의 투표로 맡겨진 오세훈 시정이 이어지게 된 것을 다행스럽고 당연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28?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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