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이장연합회 사무국장 이창관 씨가 10월 23일 열린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6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받았다. 울릉군은 지역단체 활동과 이웃을 위한 봉사,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환경 보전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무국장은 울릉청년단장과 울릉산악회장, 사단법인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 회장 등을 맡아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해왔다. 독도와 관음도 나무심기에 참여했으며, 울릉산악회장 재임 기간에는 산불예방과 산악구조, 자연보호 활동을 펼쳤다.
포항세무서 울릉지서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그는 퇴직 후에도 지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도동2리장과 울릉군이장연합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이 사무국장은 “오랜 시간 함께 봉사하며 힘을 보태주신 주민들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울릉도와 독도의 소중한 자연을 지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울릉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울릉군 한마음대회에 농촌회원 약 200명 참석…유공자 12명도 표창
▶ 울릉군 학생 70여 명,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7,700만원 받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