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을 발표했다. 김현 의원은 10월 22일 00시 기준 한 주 동안 2,131명이 방문하고 291건의 제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누적 방문자는 851,545명, 누적 제보는 238,612건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별 제보는 온라인 117건(40%), 유튜브 80건(27%), 댓글 11건(4%) 순이었다. 민주당은 당대표 관련 사실관계를 오인한 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조정을 신청했고,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발언 취지를 왜곡했다고 본 보도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부문 신고 접수는 104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커뮤니티 10건과 SNS 19건을 각 플랫폼에 신고했다. 대통령과 당대표를 겨냥한 비방·욕설 등 명예훼손 게시물 9건은 삭제 처리됐다고 전했다. 유튜브에서는 채널 4건, 영상 10건, 게시글 6건을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여부와 관련해 신고 조치했다. 현수막 제보 3건 중 불법 현수막 1건은 안전신문고에 신고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헌법재판소의 이진숙 의원 국정감사 제척 관련 결정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헌재가 국정감사 참여를 포괄적으로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지만, 방통위원장 재직 당시 관여한 업무와 방통위 2인 체제 의결, 국정감사 위증 혐의, 대전 MBC 사장 시절 법인카드 관련 고발 사건 등 직접적인 이해충돌 우려 사안의 제척은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일부 인용만 부각해 제척 자체가 부당하다는 결론처럼 전달하는 것은 결정의 전체 취지를 왜곡하는 것이라며 “사실의 일부가 진실이라고 해서 그것이 전체의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보도자료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88&post=122326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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