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10월 23일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검찰권 인식을 비판했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자백하지 않는 사건은 기소해 3~5년간 재판을 받게 하고 물적·경제적·심리적 고통을 줘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현 공소청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해당 내용을 직접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보당은 이런 발언이 기소를 압박의 수단으로 여기는 인식이라며, 검찰권을 사유화하고 조작기소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61&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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