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석2동 주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가 10월 21일 흰돌마을 4단지 내 놀이터에서 운영됐다. 생계·주거·돌봄·건강 분야의 상담을 위해 7개 기관이 참여했다.
고양시는 지리적·신체적·심리적 어려움 등으로 공공서비스 이용이 불편한 주민들이 보건복지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상담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 상담도 제공했다.
상담 대상과 운영 내용
| 항목 | 내용 |
|---|---|
| 운영 대상 | 지역 주민 |
| 운영 일자·장소 | 10월 21일, 흰돌마을 4단지 내 놀이터 |
| 상담 분야 | 생계·주거·돌봄·건강 |
7개 기관이 상담 참여
백석2동과 흰돌마을 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소 운영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기 위한 캠페인도 실시됐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활동도 이뤄졌다.
이학천 백석2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부응하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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