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새론희망발굴단 교육…위기가구 발굴 역할 배운다

  • 입력 2026.10.19 17: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독사 위험가구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새론희망발굴단이 10월 15일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위기 가구를 효과적으로 발굴하는 방법과 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효진 복지팀장이 강의

대구 동구는 김효진 대구 남구청 복지팀장을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마련했다. 강의 주제는 ‘효과적인 위기 가구발굴 방법 및 새론희망발굴단의 역할 등’이었다.

주민으로 구성된 지역 안전망

새론희망발굴단은 통·반장, 봉사단체, 생활업종종사자 등 주민으로 구성된 지역의 인적 안전망이다. 고독사 위험가구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우성진 동구청장 발언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새론희망발굴단의 전문성을 강화 하고 참여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동구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산시의회, 10월 15일 동구 매축지서 연탄 1만장 나눈다

▶ 양산 물금읍 복지사각지대 캠페인…위기가구 발굴에 주민 관심 요청

▶ 가평군 상면 정기후원 42건 접수…위기가구 복지사업에 사용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