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가 났을 때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시민은 ‘119화재대피 안심콜’을 통해 신속한 피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안성소방서는 서비스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026년 10월 22일 밝혔습니다.
어린이와 장애인, 고령자 등은 화재 상황을 알아차려도 바로 대피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화재 때 연기와 열기가 짧은 시간 안에 퍼질 수 있어, 대상자의 상황을 고려한 사전 대비가 필요합니다.
사전 등록 정보로 피난 안내
이 서비스는 자력 대피가 어려운 대상자의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고,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신속한 피난 안내가 이뤄지도록 돕습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본인뿐 아니라 가족과 보호자, 관계자의 관심도 필요합니다.
평소 거주 환경과 대피 여건을 살피고, 안전한 대피 경로와 도움을 받을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성소방서는 시민들이 서비스의 취지와 필요성을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축제 홍보부스에서 서비스 안내
지난 10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홍보부스에서 시민들에게 119화재대피 안심콜의 취지와 필요성을 안내했습니다.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活动도 진행했습니다.
서비스 이용과 함께 비상구와 대피 경로를 확인하고, 피난 통로에 물건을 쌓아두지 않는 등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안성소방서는 대피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서비스 홍보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안읍 청사 화재 대응 점검…대피·초기진압 등 자체훈련
▶ 광양 커뮤니티센터 화재 대피·초기진화 훈련에 60여 명 참여
▶ 그림책 축제에 장터·시식·영화…안성, 지역 상생 프로그램 운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