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사를 이용하는 주민과 근무 직원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자체 소방훈련이 10월 20일 부안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부안군이 밝혔다.
다섯 대응 조직 참여
훈련에는 지휘총괄반과 초기진압반 1·2, 구조구급반, 대피유도반이 참여했다. 각 반은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부서 간 협조체계를 확인했다.
신고부터 구조구급까지
훈련 내용은 화재신고와 상황 전파, 청사 내 대피유도, 초기진압, 구조구급, 주요문서 반출로 구성됐다. 화재 발견 뒤 각 대응이 이어지는 과정을 따라가며 실제 상황에서 생길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사 내 대응 절차 확인
부안읍행정복지센터는 청사 화재 상황을 가정해 자위소방대 역할에 따른 대응을 진행했다. 화재신고와 상황 전파가 대피·초기 대응으로 이어지고 구조구급 활동과 연결되는 흐름을 점검했다.
출처 : 부안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거창군 웅양지부, 20여 명과 행정복지센터·하천 주변 정화
▶ 군산시 조촌동 행정복지센터 금상·생활 SOC 가족센터 은상 수상
▶ 광양 커뮤니티센터 화재 대피·초기진화 훈련에 60여 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