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일산3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23명이 10월 21일 경기도 양평에서 ‘2026년 일산3동 통장협의회 워크숍’에 참여했다. 고양시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통장협의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정례회의 뒤 양평 탐방
참석자들은 10월 제2차 통장협의회 정례회의를 마친 뒤 양평 두물머리와 더마구 등을 방문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졌다.
통장협의회 활동과 협력
워크숍은 주민과 행정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을 통해 협의회 역량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정순 일산3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통장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산 일산3동장은 “항상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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