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경로당 46개소 어르신 450여명이 10월 28일 청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제20회 중구 경로당 연합 윷놀이 한마당에 참여한다.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행사를 주관하며, 전통놀이를 즐길 기회를 마련하고 경로당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취지다. 중구는 행사 개최 계획을 밝혔다.
6개 구역에서 3라운드 경기
온사랑복지회의 풍물 공연과 내빈 축사에 이어 윷놀이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는 총 6개 구역, 23개 경기장에서 3라운드로 펼쳐지며 어르신들은 경로당별로 참가해 서로 응원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인지활동·고독 예방 체험
중구치매안심센터와 즐거운생활지원단은 인지활동 체험과 고독·고립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복지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 기관과 업체도 힘 보태
대한노인회 대구중구지회, 대구한일신협,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때르미오, 핸즈커피 반월당점 등 지역 기관과 업체도 행사에 참여한다.
출처 : 중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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