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현2동 주민 135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내년 마을의제 6개를 선정했습니다. 선정 사업은 검토와 예산 편성 절차를 거쳐 내년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주민 100여 명 참석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10월 21일 오전 11시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5회 주민총회를 열었습니다. 주민과 주민자치위원, 동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양시가 개최 내용을 밝혔습니다.
의제는 8월 중순부터 공모·발굴했습니다. 사전투표는 9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진행됐습니다.
투표로 정한 마을의제
선정된 사업은 ‘탄현2동 모여라 마을 축제’가 128표로 1위에 올랐습니다. ‘건강 튼튼 체조’와 ‘디지털 쑥쑥 AI 활용 교육’은 각각 122표를 얻어 공동 2위입니다.
‘핸드메이드 가죽 뜨개 사랑방’은 121표로 3위, ‘함께 키우고 함께 나누는 행복텃밭’은 99표로 4위, ‘AI로 그리는 초록빛 환경동화’는 93표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점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참여 덕분에 이번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자치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탄현2동을 가꿔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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