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관내 초·중등 학생 35명이 10월 17일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찾아 캠퍼스 투어와 대학생 멘토링을 경험했다. 진안군의 ‘지역으뜸인재육성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탐방캠프다.
| 항목 | 내용 |
|---|---|
| 참가 대상 | 진안군 관내 초·중등 학생 35명 |
| 일정 | 10월 17일 |
| 주요 프로그램 | 캠퍼스 투어, 대학생 멘토링, 진로·진학 상담 |
두 대학 캠퍼스에서 경험한 일상
연세대학교에서는 언더우드뜰과 독수리상, 광혜원 등 주요 명소를 둘러봤다. 서울대학교에서는 교내 학생식당을 이용하며 대학 생활을 체험했다.
대학생 멘토와 학습·진로 상담
학생들은 조별로 배정된 대학생 멘토에게 주요 과목 학습법과 시간 관리 전략을 들었다. 규장각과 박물관 방문, 1:1 질의응답을 통한 진로·진학 상담도 진행됐다.
참가 학생은 “작년에 다녀온 선배들의 추천을 듣고 기대했는데, 실제로 와서 서울대와 연세대를 직접 눈으로 보고 대학생 형·누나들에게 직접 공부법과 조언을 들으니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뜨거운 성원 속에 진행된 이번 ‘대학 탐방 캠프’가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넓은 시야와 뚜렷한 목표 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알찬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진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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