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질환자 가족 자조모임 ‘가온누리’ 가족과 센터 회원들이 2026년 10월 10일 ‘마음건강 힐링 템플스테이’에 참여했습니다. 포항시는 정신질환자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명상과 산책, 사찰문화 체험을 함께하며 돌봄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덜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월 운영되는 ‘가온누리’는 정신질환자 가족들이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자조모임입니다.
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힐링 템플스테이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쉼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054-270-4191)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가온누리’ 가족 및 센터 회원 |
| 운영일 | 2026년 10월 10일 |
| 프로그램 | 명상, 산책, 사찰문화 체험 |
| 문의처 |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054-270-4191) |
출처 : 포항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무안군 정신건강센터, 정신질환자 인식개선·권익보호 공로로 통합특별시장 표창
▶ 의정부 오목문화공원 화장실 21일 문 열어, 산책·유아숲 이용객 불편 해소
▶ 신안군 정신건강 홍보 10월 10~24일 진행…1,000여 명 대상 캠페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