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가 오목문화공원에 공중화장실 설치를 마치고 21일 전면 개방했습니다.
그동안 이 공원은 산책객과 유아숲체험원 이용객이 자주 찾는 곳이었지만, 화장실이 없어 이용에 불편이 있었습니다.
시는 공원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새 시설을 마련했으며, 개방 이후에는 정기적인 청소와 위생관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시설물 파손 여부와 안전관리시설 작동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노후화된 화장실 시설도 계속 개선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유지할 방침입니다.
박운선 자원순환과장은 “공중화장실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청결과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의정부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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