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건희 추가구속영장 즉각 발부 촉구

  • 입력 2026.10.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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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10월 22일 오전 10시 1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김건희에 대한 상고심 구속 기간이 오는 31일로 종료된다고 밝혔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조희대 대법원이 지난 7월 전원합의체 회부 이후 3개월이 넘도록 재판을 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특검이 지난 15일 대법원에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했다며, 대법원이 지금 즉시 영장을 발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건희 수행비서였던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의 SNS 게시를 언급하며, 윤석열과 김건희의 과거 일상을 올린 것이 석방 구명운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김건희가 다시 세상을 활보하게 된다면 그날이 대법원의 사망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47&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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