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1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2026 일본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개막 소식을 전했습니다.
진보당 홍성규 대변인은 이번 대회가 어제 개막식으로 시작됐으며, 지난 아시안게임에 이어 어제부터 오는 24일까지 일주일간 펼쳐진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18개 전 종목, 선수 214명을 포함한 모두 357명으로 참가합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금메달 21개 이상, 종합 6위를 목표로 한다고 전하며, 메달과 승패에 상관없이 선수들의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또 일본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마음을 하나로'(IMAGINE ONE HEART)이며, 개·폐회식의 컨셉은 '와비'(WABI, We Are Beautiful Individuals)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06&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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