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22일 논평을 통해 남북 간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해 접경지역에서의 적대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김여정 조선노동당 총무부장이 대남확성기를 대기시키고 ‘전 국경선에서 새로운 대응 수단의 임무 대기 태세’를 돌입한다는 입장을 내놓은 데 대해 대단히 유감이라고 했습니다.
또 확성기 방송은 대남이든 대북이든 재개되는 순간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끌어올리는 촉발제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원회는 이번 지뢰 폭발 사건이 언제든 반복될 수 있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며, 남과 북, 유엔사가 인식하는 군사분계선이 서로 다르고 긴급 연락 채널도 끊겨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보당 자주평화통일위원회는 정부가 군사분계선과 비무장지대의 ‘상응조치’ 내용을 전면 재검토하고, 접경지역 일대의 완충지대 형성과 긴급 연락채널 복원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49&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비무장지대 긴장 고조에 북한 책임 지적
▶ 더불어민주당, 김여정 담화에 국민의힘 비판…안보 초당 협력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