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완산동·종합사회복지관, 4,400만원 온앤쿨 케어사업 협약

  • 입력 2026.10.22 13:5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천시 완산동행정복지센터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 21일 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한국사회복지관협회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온앤쿨[cool] 케어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사업은 약 4,4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냉·난방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 위기가구를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냉·난방 관련 지원과 연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복지서비스 정보 공유와 자원 연계, 지역사회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박은영 완산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온앤쿨[cool] 케어사업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남화수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 내 냉·난방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완산동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영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양산 물금읍 복지사각지대 캠페인…위기가구 발굴에 주민 관심 요청

▶ 영천시 새 시설 이름 공모…10월 25일 마감, 최우수 5만원

▶ 달서구, 배달·방문 현장 프레시매니저 35명이 고독사 위기가구 찾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