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남면과 고경면에 조성 중인 시설 2곳의 새 이름을 전 국민에게서 모집한다. 응모 마감은 10월 25일 오후 6시이며, 시설별 최우수작에는 5만원을 시상한다. 영천시는 「작명 고수 구합니다」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름을 찾는 시설
대상은 화남면의 자연 친화적 가족 휴식 공간인 구 지곡초 용구분교와 고경면의 신중년 특화 교육·교류 공간인 구 고경중학교다. 시설마다 1인당 1건씩 낼 수 있어 두 곳 모두 응모할 수 있지만, 시상은 한 사람당 1건으로 제한된다.
신청과 시상 내용
제안 명칭은 적합성, 창의성, 친밀성, 전달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결과는 11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 항목 | 내용 |
|---|---|
| 참여 대상 | 전 국민 누구나 |
| 신청 기간 | 10월 25일 오후 6시까지 |
| 시상 | 시설별 최우수 1명 5만원, 우수 1명 3만원, 장려 1명 2만원; 총 6명 선정 |
| 문의 | 영천시 인구교육과 054-330-6944 |
신청서 양식과 이벤트 세부 내용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새롭게 조성되는 공간의 특성과 매력을 잘 담아낼 수 있는 이름을 찾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작명 고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영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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