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고위원회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장동혁 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 핵무기를 ‘최후의 방어 무기’라고 언급한 점을 문제 삼으며, 북한의 핵무기 배치와 대남확성기 방송 재개 움직임을 거론했다.
또한 삼전닉스 ETF 개인 투자자 손실이 8월 14일까지 6조 3,130억 원에 달했다고 밝히며, 정부가 개입하기 어렵다는 대통령의 답변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국민연금 182조 원이 증발했다고 주장하며 국정조사와 특검 필요성을 언급했고, 전시작전권 전환과 부동산 대책, 재판 재개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수사기관장들의 국무회의 참석과 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활동 문제를 언급하며, 오만한 권력은 국민이 용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경기도교육청의 황현필 강연회 초청을 비판하고, 2022년 북한의 핵무력정책법과 전작권 문제를 거론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10월 23일로 예정된 오세훈 시장 정치자금법 항소심 선고 공판을 언급하며, 수사기관을 동원한 사법 압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질식 상태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56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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