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1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중수청장과 공소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둘러싼 국민적 우려에 대해 AI에게 물어본 뒤,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SNS에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이제 AI의 답변만 있으면 모든 국정 운영이 정당화된다는 비상식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국민이 이번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을 우려하는 이유는 이재명 정권이 검찰을 억지로 해체하고 신설한 두 기관의 수장이 출범과 동시에 정권의 정치적 영향력 아래 놓이는 것 아니냐는 걱정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우려에 AI의 답변을 반박의 명분으로 삼는 것은 국민을 대표해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의 모습이라고 하기에는 "깃털처럼 가벼울 따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대통령이 늘 SNS 정치로 논란을 일으키더니 이제는 AI 답변까지 앞세워 반박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대통령인지 AI 대통령인지 묻고 "이제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527?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국무회의 공개 논란에 이재명 대통령 발언 비판
▶ 국민의힘, 대법원장 탄핵 거론에 "이재명 대통령 재판 때문" 비판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발언에 “개혁 아닌 실패”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