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2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장과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 논란과 관련해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며 “배석 불가론은 위헌적 억지”라고 주장한 데 대해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국정 현안에 대해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는 사실 자체가 실소를 자아낸다고 했습니다.
또 생성형 AI는 같은 질문을 해도 사용자에 따라 다른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며, 질문 방식과 이전 대화, 사용자가 제공한 정보, 대화 맥락에 따라 답변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역대 정부에서 수사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존중해 수사기관장을 국무회의에 배석시키지 않는 것이 관행이었다고 밝히며, 민감한 사안을 AI 답변으로 단정하는 태도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에게 AI는 그만두고 국민의 목소리를 더 들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54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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