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2일 오전 9시 35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통해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기억하며 법 개정과 예산 지원 정상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순직소방관추모관에 1945년부터 순직한 소방관 493명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020년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재정과 운영 체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다고 보고, 소방 예산의 대부분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구조를 바로잡겠다고 했습니다.
또 인건비와 필수 장비, 현장 안전과 복지에 대한 국가 지원 근거를 정비하고, 다가오는 예산 심사에서 소방 분야 국비 지원 확대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우선 과제로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교대근무와 휴식 여건 개선, 심리상담과 치료·회복 지원, 순직·공상 인정과 유가족 지원의 사각지대 보완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97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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