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다누리장애인주간이용센터가 10월 21일 4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받았다. 안양시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새마을금고안양시협의회가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다누리장애인주간이용센터 |
| 지원 내용 | 4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 |
| 전달 일자 | 10월 21일 |
지역 공동체 시설 물품 지원
이번 지원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의 ‘MG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진행됐다. 센터 이용자의 일상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MG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공동체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운영한다.
시청에서 전달식 진행
전달식은 10월 21일 오후 2시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열렸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강무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지역이사, 윤문희 다누리장애인주간이용센터장, 박용출 새마을금고안양시협의회장,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강무 지역이사는 “이번 지원이 시설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금융 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새마을금고에 감사 드린다”며, “장애인분들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언급했다.
출처 : 안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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