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0월 29일 진주 본사에서 기후 위기를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 특강으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이 ‘찬란한 멸종 – 그래도 우리는 지구에 살아야 한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museum.lh.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사전 접수는 선착순 200명이다. 정원이 차지 않으면 당일 현장 접수 후 입장할 수 있다. 강연별 추첨을 통해 강사의 친필 사인이 담긴 도서를 증정한다.
LH 관계자는 “선호도 높은 강사를 초청하여 시의성 있는 주제로 특강을 준비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보도자료 (https://www.lh.or.kr/gallery.es?mid=a10502000000&bid=0003&b_list=8&act=view&list_no=12162&nPage=1&vlist_no_npage=0&keyField=&orde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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