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PLUG AND PLAY 전야제에 글로벌 기업·투자자 100여 명 참석

  • 입력 2026.10.2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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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과 투자기관, 국내외 스타트업 관계자 100여 명이 10월 20일 대구에서 교류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날 오후 6시 대구스케일업허브(DASH)에서 열린 2026 PLUG AND PLAY KOREA EXPO 전야제 ‘해피아워’에 참석했다. 대구시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본 행사는 10월 21일 개막한다.

해외 기업·투자기관 한자리에

미국, 프랑스, 호주, 싱가포르, 대만,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독일 등 여러 국가와 지역의 기업·기관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본 행사에서 진행될 1:1 비즈니스 밋업, 오피스아워, 데모데이에 앞서 교류했다.

Plug and Play APAC 총괄 파트너 주프 탄(Jupe Tan), 프랑스 Thales의 아시아태평양 스타트업 협력 담당 탄예셩(Tan Ye Sheng), 호주 벤처캐피털 FundWA 대표 파트너 아시시 말라니(Asheesh Malaney)와 미국 Altra Venture Partners 및 Aware Technology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들과 국내외 스타트업은 투자와 기술협력, 해외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지역 혁신기관과 스타트업 교류

호주 Austrade, 대만 Startup Island, 홍콩 Cyberport, 캄보디아 MPTC, 말레이시아 MRANTI, Bioeconomy Corporation 등 혁신·투자 지원기관 관계자들도 참여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DGIST 혁신창업원, IBK창공(대구) 등 지역 혁신지원기관과 스타트업도 함께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참석자들과 지역 스타트업의 의견을 들은 뒤 “대구를 글로벌 창업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기업·투자기관과 지역 스타트업 간 접점을 넓히고, 대구에서 형성된 글로벌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대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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