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는 10월 20일 착한나눔가게 154호 대백마트 대공원시장점과 155호 시후에 현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장정안 대백마트 대공원시장점 대표와 김태훈 시후 대표가 참석했다.
수성구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2013년 착한나눔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착한나눔가족 189호, 착한나눔가게 159호, 착한결혼 1호 부부, 착한기념일 6호가 등록돼 있다. 기부금은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달식 참석자들은 “평소에 관심 있던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지역 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에 따뜻한 마음을 써주신 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기부 하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수성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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