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 법무보호대상자 지원 물품 전달

  • 입력 2026.10.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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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10월 20일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재범 방지와 범죄 예방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대선 공단 미래전략부장과 최규선 한국전력기술 ESG경영처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기술은 공기살균기 43대와 스프링 노트 4,000권을 전달했다. 물품은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물품 지원은 대상자의 사회복귀를 돕는 공공기관 협력의 한 형태다. 전달된 물품이 지원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가 협력의 실질적인 성과를 가늠하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대선 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은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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