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돌봄과 위기가구 발굴 등 공공복지 정보를 알아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제11회 희망수성 복지한마당이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립니다. 대구 수성구가 마련한 이번 행사의 주제는 ‘수성품안(安)에, 사람을 잇다’입니다.
현장에는 관내 사회복지기관 등이 참여하는 체험·상담 부스 40곳이 운영됩니다. 병원 동행 서비스 안내와 네일아트, 파크골프 체험, 정신건강 선별검사도 진행됩니다. 개회식에서는 울림소리합창단과 욱수농악의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복지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주민 공연과 버블벌룬쇼, 포토존, 행운권 추첨, 먹거리 장터도 마련됩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복지한마당은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우리 주변의 복지서비스를 알아보고 이웃과 소통하는 자리”라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수성못을 찾아 따뜻한 복지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수성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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