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2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세훈 시장에게 SH를 앞세운 한강 개발 사업을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한강버스 사업에서 이미 474억 원의 대손충당금을 떠안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도 한강아트피어와 대관람차 등 이른바 ‘오세훈표’ 한강 개발에 709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서울시가 재정 여건을 이유로 종료했던 사업과 ‘비예산 민자사업’으로 공언했던 대관람차까지 산하 공기업인 SH에 떠넘겼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수상호텔, 서울항, 부유식 수영장까지 거론하며 환경과 시민 안전에 대한 검토 없이 전시성 토건 사업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31&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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