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혜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53kg급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춘천시가 21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춘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했다.
박지혜, 결승까지 2대 0 승리
박지혜는 20일 결승에서 경상북도 대표 경채원을 2대 0으로 꺾었다. 8강과 준결승에서도 각각 2대 0으로 이겨 결승까지 승리를 이어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김수연 여자 +73kg급 동메달
김수연은 19일 16강에서 경상남도 대표 김민주를 2대 1로 이겼고, 8강에서는 충청북도 대표 정수지를 2대 1로 제압했다. 준결승에서 경기도 대표 백선경에게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춘천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값진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춘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순천시청 전국체전 메달 5개…김지정 4년 연속 금메달
▶ 노윤서, 흑발 셀카 공개…tvN 새 드라마서 태권도 유망주 연기
▶ 군산시청 조정팀 김승현 금메달, 마라톤 김호연 7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