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는 10월 20일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남원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일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며 서로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장구 공연으로 시작해 개회식, 보육 유공자 표창, 기념사, 성악과 아카펠라 공연,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이 전해졌습니다.
남원시장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남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남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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