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21일 오전 11시 35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청년들의 채무 문제를 두고 구조적 불평등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노혜령 대변인은 IMF의 잠재성장률 상승 전망,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 국가 세수 63조 원 초과 전망을 언급하며 경제 성장과 청년의 삶이 함께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 대변인은 2025년 기준 39세 이하 채무조정 신청자가 4년 만에 64.8% 늘었고, 20·30대 개인회생 신청자도 32.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회생을 신청한 20대의 평균 변제율은 2021년 51.9%에서 지난해 42.9%로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실직과 폐업, 소득 감소 등 생활 악화가 채무조정 연체 사유의 90.8%를 차지했다며, 청년들이 생활비와 주거비 부담 속에서 빚으로 버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진보당은 10월 31일 민생회복 시민대회를 열고 역대급 초과세수를 불평등 타파와 민생회복에 써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33&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성장률 전망 속 민생·불평등 해소 예산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