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1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청년 일자리 국가책임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9월 취업자는 11만 3천 명 늘었지만 청년 취업자는 14만 7천 명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청년 취업자 감소가 47개월째 이어지고 있고, 청년 고용률도 29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보당은 정부가 ‘국민일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만큼,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오는 10월 31일 민생회복 시민대회에서 청년 일자리 국가책임제를 요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488&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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