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19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성장률 전망보다 민생 회복에 정책의 무게를 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IMF가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을 2년 연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며, 2027년도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주요 7개국(G7) 가운데 미국 다음 두번째로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청년 일자리는 47개월째 감소하고 있고, 가계 전체의 실질소득은 늘었지만 실질 근로소득은 줄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소상공인 체감경기 악화와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고용의 회복 부진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진보당은 반도체 호황의 성과와 역대급 세수를 국민 삶 개선에 써야 한다며, 올해와 내년 재정여력을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 노동자 소득 확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오는 10월 31일 서울시청 앞 민생회복시민대회 개최와 11월 예산 국회 대응 계획도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498&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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